2월 중순에 Trek520 08년식을 구매해 3월말에 자전거 완성

 

4월 11일부터 욘석을 타기 시작했당

 

 

 

그리고 4월 14일 가장 바쁘게 라이딩하고 수도권을 왔다갔다. 겨우 막차를 타기 직전 짬이 생겨 촬영

 

 

원래는 반포대교 밑에서 찍을 예정이었는데 ㅋㅋ

 



 

 

 

세계일주는 곧 합니다.

 

자전거 회사 Trek이니 surly니 뭐니 지랄이니 나는 자전거 회사를 광고하며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지 않습니다. 이게 도색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래서 도색을 했습니다. 위에는 제 이름의 한문 명 그리고 밑에는 실제 본명인 YuYu와 Sakadieun인 영어 이름을 썼습니다.

 

 


 

 

 

 

물통은 보는 거와 같이 3개를 달고 위에 1.5 짜리를 답니다. 부피커서 당분간은 빼두기로 했습니다.

 

 


 

 

 

 

안장은 햇수로 3년째 사용하고 있는 홉슨사의 코 없는 안장

 

 

주관적으로 이 안장을 따라올 대체품은 없다 생각합니다.

 

 


 

 

 

 

후미등은 허브다이나모를 장착한 상태이기에 배터리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 테크 기술이 들어간 제품이라 속도를 줄이거나 브레이크를 잡으면 불이 더 환해 집니다.

 

 

 

 

 

 

자물쇠는 아부스 U락 11등급 짜리와 3등급 짜리 아부스 자물쇠 2개 그리고 안장용 자물쇠 총 4개의 자물쇠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허브다이나모를 쓰기에 앞 라이트도 공짜로 씁니당

 

생각보다 엄청 밝습니다. 12만원 주고 산 USB 충전식 캣아이보다 더 밝스무니다. 캣아이는 이제 뒷전이무니다. 

 

 

 

 

 

 

 

앞은 설리 프론트랙을 장착했스므니다. 저는 앞에도 리어 패니어를 장착하려고 리어패니어를 4개 샀습니당

 

 


 

 

키가 크기에 불편해서 사토리 바를 추가로 장착했습니당. 종종 느끼는 거지만 미니벨로를 타다 이것을 타니 전차를 타고 다니는 기분ㅇㅣ랄까

 

 

잠깐! 근데 왜 1차냐구요?

 

 

 

 

이 사진을 찍고 그 다음날 자동차와 접촉사고가 있었스므니다^^^^

 

 

파손된 목록

 

 

1. 드롭바 휨

2. 바테입 찢어짐

3. 앞 물받이 파손

4. 크랭크 아예 휘어짐

5. 아부스 U락 킷 파손

6. 프레임 일부분 스크래치 및 스템 스크래치

7. 프론트 림 휨

 

 

 

일단 제가 외관상 발견한 것은 이것입니당............... ㅎㅎ

 

조만간 2주에서 한달후에 새로운 완성차로 등극 할 것 같습니다. 프레임이랑 짐받이는 역시 크로몰리 재질이니 튼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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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켄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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